2026년! 병오년, 어르신의 미소가 저희의 새해 소망입니다.
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.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 / 공동생활가정을 믿고 소중한 어르신을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2026년에도 어르신들께서 집처럼 편안하게 머무르시며, 매일매일이 즐거운 축제 같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 / 공동생활가정이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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